2011. 2. 4.
오늘 메일함에는 로사님의 “涙を 砂に” 단가가 담겨 있었습니다.
啄木의 시가 연상됩니다.*いのちなき砂のかなしさよ/さらさらと/
握(にぎ)れば指のあひだより落つ. 로사님은 연심(戀心)이 흘러 잃어버렸다고
노래하였군요. 私のあわい15の心が 偲ばれます。톳도리 사구는 가보지는 못하고
司馬遼太郎의 街道を行く에 언급되어 알게 되었습니다. 고대에 일본이 신라로부터
철을 만드는 기술이 전수되어 이 사구에서 砂鐵을 긁어 모았다는.. 水森かおり의
노래에 와는 영 다른 랑만이 없는 역사의 이야기이지만. 로사님의 노래는 듣는 사람
가슴을 쪼이게 하는 감격적 느낌입니다. 잘 감상하였으면 오늘 하루도 힘이 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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