夏目漱石의 작품은 “吾輩は猫である”그리고 “三四郎‘ 정도 밖에 읽은 것이 없어
그를 독자적으로 평가하기에는 힘에 붙입니다.
그러나 일본 평론 가들의 글을 보니 명치유신 후 관비로 영국에 유학 간 그는
동양적 사고인 화(和)의 사상과는 정반대인 개인적 이익을 위한 탈(奪)이라는
근대 서구의 사고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고 이후 이를 문학적 데마로 한
소설을 창작 하였기에 연애도 신성과 죄악의 극과 극으로 정의 한 것은 안인가
생각됩니다.
솔직히 그의 소설은 中里介山의 大菩薩峠처럼 아기자기한 재미는 없는 건조한
이야깃거리로 생각 됩니다.
영국에서 귀국해서 제 1고의 영어 교사를 할 때 그 반에 藤村 操(ふじむら みさお)
가 있었습니다.
영문시간에 漱石은 藤村의 영문 작성이 틀렸다고 꾸지람을 한 몇 일후 그 학생은
華厳の滝에서 투신자살합니다.
그가 남긴 유서는 전 일본 매스컴을 뒤 흔들었습니다.
始めて知る、大いなる悲觀は大いなる樂觀に一致するを。
저도 고등학교 때 철학을 공부 하신 선생님께서 이 말을 배웠습니다.
이 일로 漱石선생은 오래도록 신경쇠약에 시달렸다합니다.
그러나 좋든 실든 그의 문학적 영향은 현대 일본의 문학 전반에 깊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다는 평가 이었습니다.
로사님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Sorry I'm A Lady / Bacc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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