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문학

[스크랩] 國家の 品格--이 한권의 책

芝泉 2013. 4. 22. 09:04


이 한권의 책
 ◆國家の 品格--藤原正彦
벌써 이 책이 발간되어  2006년에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어 단번에 200만부 이상이 판매되는 등...
6년 전 일이 됩니다.   
일본인 지인이 이 책이 서점에서 판매되는 첫날 줄을 한 
100여 미터는 서서 기다린 끝에 손에 넣을 수 있었다는 
사연과 함께 보내 주어 일독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 감명은 잊어지지 않아 우리도 이런 품격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안 이가 공명되는 바가 많아서 소개합니다. 
내용의 대략적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論理」を中心にした近代的合理精神には限界がある。
新自由主義も共産主義も民主主義も自由も平等もそれらが
生み出したもので、今日の世界のいたるところで破たんを
生じている。
2. その原因は「論理」を軸にしているから。
論理はある条件下では問題を正しく導くが、それを忘れて
万能薬のように扱うと大間違いに至る。 
3. 大事なのは「論理」ではなく、「情」や「形」であり、
それを大事にしている文化はまさに日本文化である。
これらの情緒を育む形が武士道精神だ。
いまの日本はこれが廃れてしまった。 
4. 日本はこれらの文化を大事にし「品格ある国家」を
再建し、世界の危機を救う聖なる使命を果たすべきである
즉 유럽의 선진국은 근대 합리주의적 정신의 바탕에서 발전 
오늘에 이르렀으나 이 세상에는 논리(論理)로 풀 수 없는 것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선진국의 모든 것을 오로지 최상의 값으로 자리매김
하고 따르려고 하지 말고  각기 자신의 지역, 나라의 역사의 
전통적 고유 한 것을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국가나 
민족의 품격을 높이는  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후지하라 교수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일본의 
품격을 말합니다.
일본의 수려한 자연 경치는 여기에 생을 향유하는 사람들에게 
섬세하고 풍부한 감수성을 길러주웠으며 이를 기반으로 형태
(形)와 정서감정을 주웠다고 역설합니다.
그리고 정서는 논리  앞서 그 사람의  인간의 총합적 역량
이라고 정의 합니다. 
우리가 이 카페에서도 쉽게 공감하는 것은 그들의 와가나
(和歌) 하이쿠(俳句) 등 .  어쩌면 그리도 섬세하게 감정을 
표현하는지? 
저자 후지하라 교수는  수학자이며 구미 여러나라에서 십여년 
이상 교편을 잡다가 귀국한 분이며 어머니는 일본이 
2차대전에서 패망,  만주에 살다가 귀국하면서 겪은 일들을 
작품화한 베스트셀러 “流れる星は生きている/藤原ていの ”
여사이며,  아버지는 소설가로 유명한 닛다 지로(新田次郞)
本名:藤原 寛人(ふじわら ひろと)、
               芝   泉


출처 : 엔카 로사마을
글쓴이 : jicheon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