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창곡

사랑의 말 빗물되어

芝泉 2021. 3. 11. 11:09

 

 



사랑의 말 빗물되어
 빗물같은 이야기
지쳐버린 세상을
불꽃처럼 여린목소리로 나즈막히 
그대는 속삭여주네
아득하고 덧없는 무수한 길 가운데

   (후렴)
        영혼보다 깊고 깊은 그대
         그리움이 외줄기 길이 되네
         슬픔이어라 우리의 사랑 노래
         가랑비 속에 아스라히 젖은 채 외로히 울리네
          아주 낮은 소리로  속삭이는 그대여
          바람일까 부는 바람일까
         내마음을 흔들어 울려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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