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창곡

어느 토요일

芝泉 2021. 3. 7. 23:51

 

 

 

첨부이미지


プラタナスの樹皮と迷彩服: 北海道な日々でした!


그 언제였나 어느 토요일
나란히 서서 둘이 가던 길
못 믿겠다며 몸부림치던
눈물 젖은 백장미여 어디 갔나
외로이 찾아 헤매어 봐도
플라타너스 고독 위한 노래
옛 꿈만 새로운 어느 토요일
사라진 맹세 날카로운 한숨
못 믿겠다고 흐느껴 울며
헛웃음만 남기고 너 어디 갔나
쓸쓸히 찾아 헤매어 봐도
어슬픈 가로등에 비만 오네

 

 

'애창곡'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의 말 빗물되어  (0) 2021.03.11
『雨に濡れた慕情』-ちあきなおみ  (0) 2021.03.07
岸 惠子  (0) 2019.01.29
[스크랩] 鳰の湖 / 歌. 丘みどり  (0) 2018.07.02
잊을수 없는 목소리  (0) 2017.05.16